LG패션, 소비자와 즐거움 공유
직장인을 위한 복합문화 공간을 표방하고 있는 LG패션(대표 구본걸)의 ‘티엔지티’가 신규 매장 오픈을 통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지난 11일 오픈한 강남역 매장에서는 ‘일개미의 반란’이라는 책과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 서점을 통해 책을 구매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티엔지티 W’ 컨버스 가방을 증정하고, 매장에서 ‘티엔지티’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는 책을 증정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스마트한 비즈니스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던 ‘티엔지티’와 잘 부합하는 것 같다”며 프로모션 진행의 배경을 설명했다. 오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오픈하는 신사동 가로수길 매장은 당일 방문하는 커플 고객을 대상으로 기념촬영 이벤트를 진행하며, 방문고객에는 ‘티엔지티’ 로고 쿠키, 차, 커피 등을 증정한다.
또 매장에서 전문 디제이가 크리스마스와 어울리는 음악을 선보이며 고객들이 편안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조성아가 런칭한 화장품 ‘루나’와의 콜라보레이션도 진행한다.
‘티엔지티’ 명동점, 강남역점, 가로수길점, 대학로점 등 4개의 매장에서 ‘루나’의 파티메이크업 제품을 선보이는 것. 4개 매장에서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메이크업 클래스를 열어 비즈니스 상황에 어울리는 메이크업 등 다양한 메이크업 노하우를 알려준다. ‘티엔지티’는 앞으로 전시회, 플리마켓 등 재미난 요소를 적극 활용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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